일리아 머서는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하는 칼럼니스트이다. 유대인으로 5세부터 19세까지 이스라엘에서 살았고 이스라엘의 징병제를 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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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추악한 진실 (完)
가자·서안·레반트 전역에서 벌어지는 이스라엘 전쟁은 곧 미국의 전쟁이다. 좋든 싫든, 가자는 우리의 학살이다. “가자는 미국의 국익과 무관하다”는 얘기를 들을 때가 있지만, 이제 그 변명도 통하지 않는다. 미국은 개입주의 헤게모니스트다. 이스라엘을 은밀하게 지원하며 가자에서 벌어진 말살 캠페인에 가담·방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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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ana Mercer 2025년 7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