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스 와이어 조회 267
인류의 절멸을 바라는 아나코-공산주의
아나코-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이 구상하는 미래의 무정부주의 사회의 윤곽에 대해 언제나 극도로 모호하고 불분명한 태도를 보여 왔다. 그들 중 다수는 아나코-공산주의 혁명이 모든 사유 재산을 몰수하고 폐지해야만, 모든 사람이 자신이 소유한 재산에 대한 심리적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극도로 반(反)리버테리언적인 교리를 주장해 왔다.
- 국가주의
- 미제스
- 사유재산
- 자유시장
- 철학
- 해외 칼럼
머레이 N. 라스바드 (Murray N. Rothbard) 2026년 7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