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4년 대통령 선거에서 '상호협력주의자'들은 결코 패배할 수 없다. 공화당에는 레이건 대통령과 그 후계자인 조지 부시가 있고, 민주당에는 월터 몬데일과 존 글렌이 있는데, 모두 상호협력주의자이다. 캘리포니아 상원의원 앨런 크래스턴과 '국민통합당'의 존 앤더슨도, 장기적으로 보면 마찬가지로 상호협력주의자이다. 백악관 보좌관 잭 발렌티가 린든 존슨에 대해 한 말을 인용해보자면, 상호협력주의자와 금융 권력의 엘리트는, 1984년의 대선에서 누가 이기든 간에 밤에 편하게 잘 수 있다. It is hard to see how the Trilateralists can lose in the 1984 elections. On the Republican ticket they have George Bush, the heir apparent to Ronald Reagan; and in the Democratic race the two front-runners, Walter Mondale and John Glenn, are both Trilateralists, as is Alan Cranston of California. And, as a long shot, John Anderson of the “National Unity Party” is also a Trilateral member. To paraphrase a famous statement by White House aide Jack Valenti about Lyndon Johnson, the Trilateralists and the financial power elite can sleep well at night regardless of who wins in 1984.
비공식 번역명
월스트리트, 은행, 미국 외교정책
주제어
연방준비제도(The Fed) 화폐와 은행(Money and Banking) 전쟁과 외교정책(War and Foreign Policy)
페이지
106
ISBN
9781610161923
출처
Murray N. Rothbard - Wall Street, Banks, and American Foreign Policy (다운로드)
이 책은 머레이 라스바드의 이론적 저술에서 볼 수 없는 면모를 드러낸다: 그는 여기서 돈, 권력, 전쟁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 권력 엘리트를 분석한다.
좌파가 역사에 대한 이러한 대안적 접근을 지배하도록 방치하지 않고, 라스바드는 부유한 엘리트 집단이 국가 권력을 통해서 세계 정세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주류 역사가들은 라스바드의 접근이 음모론적이라고 조롱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라스바드는 오늘날의 세계 질서가 임의적인 역사적 힘 때문이 아니라, 실제 인간이 선택한 길의 결과 임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이 책에서 그는 은행, 채권 거래자, 그리고 월 스트리트의 내부자들이 왜 전쟁을 선호하고, 그것으로부터 어떻게 이익을 얻는지에 대한 암울한 세부사항을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