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본위제 시대와 달리, 연방준비제도의 파산은 불가능하다. 그것은 국가 전역에 대한 화폐위조의 합법적 독점권을 가지고 있다. Unlike the days of the gold standard, it is impossible for the Federal Reserve to go bankrupt; it holds the legal monopoly of counterfeiting (of creating money out of thin air) in the entire country.

비공식 번역명

연준에 반대하며

주제어

연방준비제도(The Fed) 화폐와 은행(Money and Banking)

페이지

158

ISBN

9780945466178

출처

Mises Institute (링크)

Murray N. Rothbard - The Case Against the Fed (다운로드)

이 책에서 라스바드는 화폐의 기원에 대한 간결한 설명을 제공하며, 돈이 상품에서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보여준다. 은행업은 금세공업에서 유래되었다. 금세공업자들이 예치된 금에 대한 영수증을 발행하면서 화폐가 탄생했다. 부분지불준비금제도 역시 이에 기초하고 있는데, 차이점이라면, 금본위 화폐에 비해 본질적으로 통화확장 및 공황으로 귀결되기 쉽다는 점이다.

19세기 후반에 은행의 중앙집권화를 향한 움직임이 소위 '진보주의자'와 은행가들 사이에서 발생했다. 물론 후자는 이익의 증대를 열망해서 그런 것이다.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가 탄생했다. 라스바드는 연준 출범 당시 모건가문의 은행이 지배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지적한다. 뉴딜정책 기간 동안 록펠러가 가장 거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었다. 모건은 여전히 강력한 부분이었지만, 통제받는 입장으로 전락했다.

이 책은 인플레이션과 경기변동을 유발하는 연준의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끝을 맺는다. 이 사악한 기관의 해체는 진정한 금융 개혁을 위한 모든 의제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