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학에 무지한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 그것은 결국 전문적인 규율이고, 대부분의 사람이 '우울한 과학'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무지의 상태에 있으면서 경제적 문제에 대한 의견 제시에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정말로 무책임한 행위다. It is no crime to be ignorant of economics, which is, after all, a specialized discipline and one that most people consider to be a ‘dismal science.’ But it is totally irresponsible to have a loud and vociferous opinion on economic subjects while remaining in this state of ignorance.
비공식 번역명
경제적 감각 만들기
주제어
세계경제(Global Economy) 미국경제(U.S. Economy)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 개요(Austrian Economics Overview) 간섭주의(Interventionism)
페이지
516
ISBN
9780945466468
출처
Murray N. Rothbard - Making Economic Sense (다운로드)
비즈니스 뉴스를 보고 머레이 라스바드는 무슨 반응을 보일까? 대단히 학술적인 논문 저술에 몰두했음에도, 라스바드는 평생을 뉴스 중독자로 보냈다. 그는 학구적이기만 한 맹꽁이가 아니었으며, 미제스처럼 경제학이 모든 사람을 위한 일이라고 믿었다.
이 책은 1982년에서 1995년 사이에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모든 경제 문제에 대한 그의 생생한 논평을 모아둔 것이다.

